가깝고도 여행온 분위기 물씬 낼수 있는 인천의 섬들 배타고 신도보다 더 시간이 짧은ㅎㅎ 한 오분도 안탄것 같은데 도착이란다 ㅜㅜ 맥도날드서 산 짜디짠 감자튀김을 못먹고 갈매기에게 주니 음청 잘 먹더라는거 ㅎㅎ 그렇게 차타고 조금가니 도착한 펜션겸 캠핑장을 운영하던 섬뜰아래 주방도 있어서 편했던 옆집과 같이 써야하지만 전혀 불편치않았음 가로로 긴 방도 있어서 따끈 ㅎㅎ 화장실도 있어서 여러모로 텐트서 자는게 불편한 내게 딱이었던 곳 바로앞에 바다가 있고 물론 조개하나 안캐고 종일 먹기만 했지만 바쁘고 답답했던 일상속에서 조금은 숨돌릴수 있었던 하루 바로 앞에서 뱅기가 오르락 내리락 하는것도 보여서 시끌하기도하고 여행하고프기도하고 그랬음 아랫층 방과 방앞에 큰 데크로 식사하기 좋은 장소와 경치 윗층은 텐트칠..
우리나라여행
2017. 4. 23. 19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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